처음으로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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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작성일 : 09.03.17   보기 : 1544  
내일 비가 온다고 하는데 너 비오는날 많이 외로워 했잖아 걱정되서 들어와 봤어 잘지내구 있으렴
할아버지 봄이찾아와서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작성일 : 09.03.07   보기 : 1475  
할아버지 봄이찾아와서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편안히 계세요 자주 찾아뵐꼐요.
잊혀지지가 않네요..당신이..
작성일 : 09.01.22   보기 : 1653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혀질지 모르겠어요... 지금 당신 보낸 나 혼자의 명절이..참..참기 힘듭니다. 우리 만났을때..어는 누구도 축하해주지 못하는..참 힘든 우리였지만.. 당신 나 하나 믿고 따라와주어 너무 고마웠어요.. 살아 생전 뭘 ...
아버님께 올립니다.
작성일 : 08.11.17   보기 : 1956  
아버님! 당신의 딸이 만들어 놓은 정토원 추모전에 오셔서 매일 같이 자식들의 얼굴을 바라보시며 같이 사시니, 어느 조상님보다 행복해하십시오. 앞을 바라보시면 허허로운 서해가 한 눈에 들어오고, 저녁이면 석양에 지는 낙조가 너...
그리움...
작성일 : 08.11.17   보기 : 1659  
엄마, 나 막둥이.. 마흔이 넘어서야 겨우 '그리움'이란 단어를 가슴으로 느끼게 되네. 어머니 보내고 며칠간, 먹어도 허기지고, 곤하게 자고나도 또 졸리기만 하고 그래.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삼우제날 가서 엄마 얼굴도 보지 못하고 왔어...
주형이에게
작성일 : 08.10.03   보기 : 1768  
가끔 너의 빈자리가 당연하게만 느껴져서 하루에도 몇번씩은 내 자신에게 곱씹어 말하곤해 이러면 안된다고... 보는이들에게는 오히려 내 웃는 모습조차도 보여주기 싫었지만 이제는 더이상 그런모습은 찾아보기가 힘들어서 당연하면서도 미안...
떠난 우철이에게....
작성일 : 08.09.17   보기 : 1851  
정말 오랫만이네... 자슥...잘 있는거지?? 무더운 여름이 이제 다 지나가고 있는 거 같다. 아침,저녁으론 찬바람이 불고, 어제는 날씨 탓인가... 너와 기울이던 소주한잔이 무척 생각나더라구 보고싶다!! 고교시절부터 힘들었던 시간도...
세상 마지막 까지....
작성일 : 08.09.09   보기 : 1787  
아빠께서 그토록 좋아라 하시던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매해 이맘때면 산으로 들로 바람따라 꽃길따라 흐르는데로 길을 나서고 싶어 하시던 모습이 선 합니다. 아빠를 그렇게 보내드리고 전 평생의 맘에 한이 남아 홀로 눈물을 가슴으로 삼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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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 정토원
어린이재단 힘내승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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