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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내아들~~
안명순   17.01.01 1602

아들~오늘이  2017년  새해   첫날이네   내아들있는하늘나라도  새해첫날인거  알고있는지   오늘  엄마가   맘이너무  우울하고  아들보고싶어  자꾸눈물이나는데  어찌하면좋을까  어디가서  맘놓고  실컷울고싶지만   ...

아들  몇일전에  우리아들이꿈에  얼굴보여줘서  고마워   특별히  아들하고  나눈예기가  없어서  좀안타깝긴하지만      아들  엄마도  아들곁으로  가고싶은맘  간절...

자꾸  이런맘  먹어면   안되는데   너무  힘드네   

무작정  아들한테  가버릴까하는생각이   자꾸들고      내아들  용운아  엄마가  이런맘  먹어면안되지       울아들  동생  용중이가  상처받겠지    

그런데  죽고싶다     아들   보고싶고   아들생각  자꾸  나고   울지않을려고  노력해도   자꾸  눈물만나고  

내아들  용운아  새해첫날부터   엄마가  아들한테  투정부리네 

이러면안되겠지  

아들도  저세상에서   늘  행복하고  편안하게  엄마만나는날까지  엄마  잊지말고  잘지내길  바랄께  

그리고   올해는아버지  건강도  좋아지고  가족들  잘지내길  아들이  좀  지켜봐주면서   도와줘~  잘있어  아들  보고싶다  ~~~~~~~~~~

큰누나
안명순
220.93.171.50
보고싶은내아들 엄마가 오랜만에 우리아들한테 글을스지 미안해 여기들어와서 글을쓰다보면 자꾸 눈물이나서 가능하면 자주안들어올려구 하다보니 이렇게 오랜만에 아들한테 글을쓰게되엇네 미안해 아들 엄마는매일매일 우리아들생각에 눈물만나고 아들다라 하늘나라로가고싶은맘뿐인데 아들은 엄마맘 알고있는지 왜 꿈에서라도 얼굴한번보여주지 간절히기도하면서 잠자리에들어도 얼굴안보여주네 아들이 있는곳은 근심도없는 평화로운곳인지 엄마는궁금하구나 맘같아선 오늘이라도 아들있는곳으로가보고싶지만 남아있는가족들이 엄마를 못가게잡는군아 아들 엄마만나는날가지 엄마얼굴잊지말구 편안하게 잘있길바랄께 사랑하는내아들 오늘얼굴좀보여주면좋을텐데 보고싶다 내아들~~~ 2017-03-09 02: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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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 정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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